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아일랜드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The cranberries
제가 해외가수 중 가장 가장 가장 가장 좋아하는 크랜베리스입니다.
1990년대 인기가 참 많았던 아일랜드밴드인데, 아쉽게도 지금은 활동이 중단된 상태예요.
90년대 후반쯤인가요?
요쑈킹 깁미럽~ 깁미럽~ 하며 나타났던 주주클럽 기억 나시나요?
그 그룹의 보컬 주다인이 크랜베리스의 얼터너티브 창법을 따라했었죠.. ㅎㅎㅎ
아주 어설프고 촌스럽게 -_-..
크랜베리스를 모르시는 분들도 zombie, Odd to my family, Dreams 등을 들어보시면
아아~ 이노래 하실 듯 하네요 ^ㅡ^
크랜베리스 앨범 중에서도 제가 가장 아끼는 완소 4집 Bury The Hatchet은
mp3플레이어를 새로 장만해도, 핸드폰 mp3로도, 컴퓨터 뮤직 플레이어에도
전곡이 항상 들어가 있을 정도예요.
기분이 좋을 때는 좋은 대로, 슬플 때는 슬픈 대로, 화날 때는 화난 대로
오락 가락하는 저를 살살 달래주고 위로해주는 음반이에요.
소리바다에서 4집이 검색 안되어서 (뭐냐 넌 -_- 콱)
4집 앨범 리스트 올립니다. ^ㅡ^
위 소리바다 쥬크박스(?)에서는 하단쪽에 몰려 있네요.
1. Animal Instinct
2. Loud and Clear
3. Promises
4. You and Me
5. Just My Imagination
6. Shattered
7. Desperate Andy
8. Saving Grace
9. Copycat
10. What`s on My Mind
11. Delilah
12. Fee Fi Fo
13. Dying in Sun
14. Sorry Son
한번쯤 들어보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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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노래구나....좋은데요^^V
답글삭제@어찌할가 - 2009/05/28 20:21
답글삭제히히히,
제가 음악을 깊이 아는게 아니라서
남들이 다 알만한 음악들 위주로 안다는 ㅠㅠ;
@김젼 - 2009/05/28 20:22
답글삭제그게 좋은겨 쥔님.....
@어찌할가 - 2009/05/28 20:21
답글삭제다 좋대 ㅋㅋㅋ
오늘밤엔 지니님이 추천해주셨던
터미네이터 닮은 아저씨 앨범 들어야겠어요 ㅎㅎ
@김젼 - 2009/05/28 20:32
답글삭제푸하하....
그ㅡ사이트에 얼마나 좋은 노래가 많은데요.....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5/28 21:02
답글삭제헉.. 삭제도 되긴 하죠잉 ㅎㅎㅎㅎ
저 오늘 야근하려다가, 일은 안하고
셔틀버스시간에 맞춰서 나가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김젼 - 2009/05/28 21:18
답글삭제그렇군요 쥔님...
누군가에게 밉보인...ㅠㅠ
이리 늦은시간까지....
조심해서 퇴근하세요^^
아직도 퇴근을?...헉... 얼른 나오셔요-ㅋ
답글삭제@엘군 - 2009/05/28 21:38
답글삭제옆에 엘군님의 프로필 이미지와 코멘트의 '헉'이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낳네요 ㅋㅋㅋㅋ
퇴근 안하면 안될것 같은;;;
덕분에 급퇴합니다- ㅋㅋㅋㅋㅋ 툐툣